공단, 고객센터 상담서비스 전국 확대운영
- 박동준
- 2008-04-10 11:57: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방 4대 광역시 고객센터 개소…청각장애인용 '영상통화'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 기존 수도권 지역만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고객센터 민원상담 서비스를 11일부터 전국으로 확대·운영한다.
10일 공단은 “지방 가입자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수도권만을 대상으로 실시되던 민원상담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해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4개 지역에 민원상담 서비스센터를 동시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공단이 4개 지방센터를 모의운영하는 과정에서 하루 동안 최대 5만4000건의 상담전화가 이어지는 등 고객센터의 전국 확대에 대한 필요성이 내·외부적으로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상황이다.
지방 고객센터 운영에 따라 11일부터는 지방에 거주하는 국민들도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고객센터(1577-1000)를 통해 수도권과 동일하게 건강보험 업무 전반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공단은 지역 센터 개소에 맞춰 외국인들을 위해 영어 및 비영어권 상담 (02-390-2000) 및 통화량 폭주로 연결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상담원이 직접 민원인에게 전화를 걸어 상담을 실시하는 등 서비스도 강화했다.
또한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수화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영상통화 시스템(02-2289-0404)도 구축 중에 있다는 것이 공단의 설명이다.
공단은 “상담서비스의 전국 확대 및 강화를 통해 공공기관의 서비스 혁신에 새바람이 불기를 기대한다”며 “국민에게 표준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공단 고객서비스센터는 지난 2006년 (사)한국텔레마케팅협회로부터 공공기관 가운데서는 최단 시일에 CQM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해에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으로부터 서비스품질 등급 AA+를 받은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8'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불법 창고형약국 단속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