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빅스', 국내 공동마케팅 수수료 230억
- 최은택
- 2008-04-05 06:2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노피, BMS에 지급···쥴릭 위탁수수료는 47억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처방약 순위 1위 항혈전제 ‘ 플라빅스’는 매출크기 만큼이나 공동마케팅 수수료도 수백억대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는 지난해 국내 공동마케팅 수수료로 BMS에 230억원을 지급했다고 금감원에 보고했다.
‘플라빅스’는 사노피와 BMS가 글로벌시장에서 단독 또는 공동판촉하는 블록버스터 품목으로, 한국에서는 지난 99년부터 양사가 코프로모션을 해 왔다. 마케팅과 영업은 사노피와 BMS가 각각 지역을 나눠 독립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수수료는 IMS 데이터 기준으로 지난해 ‘플라빅스’ 매출이 1102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2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와 함께 사노피는 병원, 약국영업 등과 관련한 판매, 유통, 채권회수 활동을 하고 있는 쥴릭파마코리아에 위탁수수료로 47억원을 지급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전년 38억원보다 22.76%나 증가한 수치로, 사노피의 매출이 크게 늘면서 수수료도 동반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사노피는 지난해 3734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GSK를 제치고 다국적 제약사 매출순위 2위 기업으로 올라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8'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불법 창고형약국 단속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