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터디 "캐나다 약사 원서 접수 이달 말 마감"
- 강혜경
- 2023-11-21 09: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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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30일까지 서류심사접수 마쳐야 6월 시험 응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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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는 내달 6월 치러지는 1차 시험(EE) 응시 접수가 오는 30일까지 서류심사(DE) 접수를 마친 사람에 한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이 이후에는 캐나다 약사시험원 온라인 서류접수 결제 시스템이 내년 1월 3일까지 중단되므로 1개월 이상 서류 접수가 불가능하다는 것. 11월에 DE원서접수를 마치지 못할 경우 다음 시험은 2025년 1월이다.
팜스터디 측은 "캐나다 면허 취득의 첫 단계인 서류 심사에 소요되는 기간이 종전 2개월에서 3개월로 늘어나면서 통과가 지연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또한 서류가 누락되거나 문제가 생길 경우 원하는 시험에 응시가 불가해질 수 있는 만큼 처음부터 서류를 제대로 구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미 접수가 마감된 내년 1월 시험의 경우 응시자 수가 많아 시험이 하루 연장돼 1월 9일, 10일에 걸쳐 진행된다.
시험은 한국에서 치를 수 있으며 자택 응시와 서울 테스트센터 응시 모두 가능하다. 팜스터디 관계자는 "1, 2차 필기시험까지 국내에서 응시할 수 있어 항공 및 여행 경비가 들지 않으므로 소요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며 "캐나다 약사에 관심이 있다면 11월 내에 반드시 원서 접수를 마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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