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퇴직사우 위한 '동화인 밤'개최
- 가인호
- 2007-12-13 09:4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우제안 전 부사장 등 100여명 참석...“동화 발전에 협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퇴직사우 모임인 동우회 임병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젊은 퇴직사우들의 참여를 확대시켜 모임의 명맥과 전통을 꾸준히 이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모임의 고문을 맡고 있는 우제안 전 동화약품 부사장은,“회원 여러분을 건강한 모습으로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근간에 회사에 신약기술수출 등 좋은 소식이 많이 들려 감개무량하다. 회사 및 후배사우들의 발전을 위해 전방위로 후원을 아끼지 말자”며 독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창수 부사장을 비롯해 김동욱 전무, 김진용 감사 등 전.현직 임직원 총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조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올해는 제약역사상 최대규모의 신약기술 수출, 미래 회사발전의 초석이 될 충주 cGMP신공장 착공, 보당 윤창식 5대 사장과 윤광렬 회장의 창업대상 수상 등 경사스러운 일들이 많았던 해였다. 이 모든 성과는 선배 임직원들이 현직에 몸담을 때 노력해 준 덕분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동우회는 동화약품 및 가족회사 퇴직임직원 1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춘추계 정기총회, 하계 산행, 송년 모임 등 일년에 총 4차례 정기모임을 갖고 유대를 다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