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토, 중증심부전 사망감소 입증실패"
- 최은택
- 2007-11-06 18:17: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스트라제네카 임상결과 발표…죽상동맥경화성 발생은 감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스트라제네카가 고지혈증치료제 ‘ 크레스토’(성분명 로수바스타틴)의 중증심부전 환자의 사망률 감소효과를 입증하는 데 실패했다.
그러나 죽상동맥경화증 발생률은 감소시켜, 중증심부전 환자의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예방효과는 입증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 임상연구 결과를 미국심장학회에서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2기 이상의 말기 심부전환자를 대상으로 스타틴 치료효과를 살펴본 최초의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 받았다.
6일 연구결과에 ‘크레스토10mg’은 중증 심부전 환자의 모든 심혈관계 사망(mortality)의 종합적 1차 종결점을 8%(p=0.12) 감소 시켰으나, 통계적 유의성은 나타나지는 않았다.
그러나 중증 심부전 환자의 죽상동맥경화성 질환(뇌졸중, 심근경색)의 발생률(morbidity)은 감소(사후 분석 p=0.05)시켜, 크레스토를 통해 심부전 환자에 있어 중대한 사망 위험요소인 관상동맥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특히 이번 연구는 심혈관계 원인(p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2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3"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해결하라"…전국 여약사 결의
- 4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5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6롯데바이오, 매출 줄고 적자폭 확대…모기업 지원은 늘어
- 7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8"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9"돌봄통합 시대 약사 역할 공고히"...전국여약사대회 개막
- 10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