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불공정행위 조사결과 발표 내주 연기
- 가인호
- 2007-10-25 07:24: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정위측 25일 입장발표, 빠르면 10월 29일 공개될 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약사 불공정행위 전원회의를 마친 동아제약 등 10개사에 대한 조사결과 발표가 당초 25일에서 다음주로 연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4일 녹십자 등 6개사에 대한 전원회의가 마무리 되는 등 10개 제약사에 대한 조사결과가 완료된 가운데, 조사결과 발표가 다음주로 연기됐다.
공정위는 불공정행위 조사결과 연기에 대한 이유를 25일 오전에 설명자료를 통해 해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10개사 발표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빠르면 10월 29일, 늦으면 10월 31일 경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24일 진행된 6개제약사 전원회의에서도 제약사와 공정위 입장차가 현격히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공정위측에서 처벌수위를 놓고 상당히 고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과를 도출하지 못해 결국 결과 발표가 한주 정도 연기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관련기사
-
공정위 "불공정행위 과징금 추가확인 필요"
2007-10-25 09:3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