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복심 의원 "1억원 짜리 복권 당첨되기를"
- 홍대업
- 2007-10-06 23:50: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대약대 개국동문회서 300여 개국약사들에 덕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장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상제리제센터 피앙세홀에서 개최된 ‘제27회 이대약대 전국개국동문회 정기총회’에 참석, 이같이 말했다.
장 의원은 “개국하는 약사들이 나날이 힘들고 어렵다”면서 “그러나, 분명히 더 나은 내일이 있을 것”이라고 덕담을 했다.
장 의원은 이어 “약국에 금전 회전이 잘 안된다면, 1억원짜리 복권에 당첨되기라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 의원은 “예전에 비해 여약사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다”면서 “이 자리에 모인 약사들 가운데도 내년 18대 국회에서 중요한 일을 하실 분들이 있을 것”이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3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4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5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6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7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