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 매출·영업익 '쑥'...생활건강사업 호조
- 천승현
- 2023-10-31 11:22: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분기 매출 전년비 7% 증가...영업익 10%↑
- 동아제약 매출 14%↑...생활건강사업 40% 증
- AD
- 6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자회사 동아제약의 실적 개선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됐다. 생활건강 사업의 실적이 크게 향상됐다.

헬스케어 전문 자회사 동아제약의 매출은 1726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3.9% 늘었고 영업이익은 8.1% 감소한 257억원을 기록했다.
동아제약의 생활건강 사업부문의 매출이 542억원으로 전년대비 40.3% 상승했다. 박카스 사업은 1.7% 증가한 748억원을 나타냈고 일반의약품 사업은 전년보다 1.3% 늘었다.
물류 전문회사 용마로지스는 3분기 영업이익이 41억원으로 전년대비 140.0% 상승했다. 물류 단가 인상과 운용안정화로 원가율이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
바이오의약품 자회사 에스티젠바이오는 3분기 매출이 전년보다 18.0% 감소한 58억원을 기록했고 23억원의 영업손실로 적자 폭이 축소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9'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10"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