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부실관리한 여약사 불구속 입건
- 데일리팜
- 2007-08-07 09:28: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 동래경찰서, 마약류 관리대장 작성 소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산 동래경찰서는 장부에 기재하지 않은 채 마약류의 약품을 판매해 온 혐의로 여약사 K씨를(42) 불구속 입건했다.
동래구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K씨는 지난 7월 향정신성의약품인 S약품 170정을 9명의 환자에게 판매하면서 관련 규정을 어긴 채 마약류 관리대장에 기록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병·의원과 약국에서 의료용 마약류 관리과 허술하다는 첩보에 따라 이에 대한 실태를 수사한 끝에 위반사례를 적발했다.
[부산CBS 강동수 기자 angeldsk@cbs.co.kr/노컷뉴스=데일리팜 제휴사]
데일리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