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10평 25억짜리 약국 계약 체결
- 한승우
- 2007-06-07 10:14: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익명 투자가 계약...독점보장 분쟁소지 남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화제를 모았던 신사동 10평 25억짜리 약국 매물이 6일 오후 익명의 투자가에 의해 계약됐다.
계약금액은 분양사가 제시한 25억원 그대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독점 보장을 두고 법률적인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후문이다.
독점 보장 문구가 1층에 한해서인지, 빌딩 전층에 해당되는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잣대가 없기 때문.
분양사 한 관계자는 "1층 약국이 계약됐다하더라도, 다른 층에서 '내과·이빈인후과·약국'이 한팀으로 계약을 원한다면 충분히 입주가 가능하다"고 말해 이같은 논란의 근거를 제시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서울 신사동, 10평 짜리 약국 매물 '25억'
2007-06-06 07: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3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4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5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6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9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10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