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암치료제 '넥사바' 내달부터 보험급여
- 정현용
- 2007-03-28 09:10: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mg 1정당 2만5486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험약가는 200mg 1정당 2만5,486원이며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넥사바는 지난 2005년 1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최초의 경구용 신장암 치료제로 공식 승인됐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6월 식약청으로부터 진행성 신세포암 1차 치료제로 시판허가됐다.
넥사바 담당 조성희 과장은 "넥사바에 대한 보험급여가 신설되면서 신장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이 약값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 항암제를 처방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학술행사에 해외연자를 초청하는 등 과학적 임상데이터를 근간으로 한 전문의 중심의 마케팅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5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6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7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8[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9'파드셉+키트루다' 급여 가시권…방광암 치료환경 변화 예고
- 10'바다넴' 국내 출격…신성빈혈 치료, 경구옵션 전환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