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레트라, 지방위축증 억제효과 우수"
- 정현용
- 2007-03-27 22:16: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에파비렌즈 대비 임상 2건 결과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에이즈치료제 ' 칼레트라'(성분명 로피나비어/리토나비어)가 에파비렌즈(제품명 스토크린)에 비해 에이즈 환자의 지방위축증 감소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애보트는 최근 '제14차 레트로바이러스·기회감염 컨퍼런스(CROI)'에서 발표된 2건의 임상결과를 인용해 27일 이같이 밝혔다.
첫번째 연구결과는 대규모 무작위 임상 시험인 96주간의 'ACTG 5142 연구(AIDS Clinical Trial Group 5142 Study)'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다.
2년 후 에파비렌즈 기본요법군(에파비렌즈·2NRTIs 병용투여군)에서 지방위축증을 경험한 환자는 32%인데 반해 칼레트라 기본요법군(칼레트라·2NRTIs 병용투여군)은 17%에 그쳤다.
155명을 대상으로 한 '애보트 613 연구'에서는 에파비렌즈 투여군에서 34%의 환자가 사지 지방손실을 경험한 반면 칼레트라 투여군은 5%에서만 증상이 진행돼 격차가 더 컸다.
이번 연구를 진행했던 미국 오타와대병원의 발 캐머론 박사는 "지방위축증은 지방 손실이 외관상으로 크게 드러나기 때문에 환자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치료 의지를 감소 시킬 수도 있다"며 "이러한 연구들은 에이즈 치료에서 희망적 전망을 제시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