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 28일 의료기기 업소와 간담회
- 정시욱
- 2007-03-25 21:43: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장품 등 121곳 약사감시 유의사항 등 소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28일 오후 2시 부산식약청 중앙동 청사 3층 대강당에서 관내 화장품 제조수입업소 및 의료기기 제조업소 등 총 121개소에 대해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2사분기 정기점검을 실시하기에 앞서 업계의 고충 및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하며, 약사감시 시 유의사항과 주요 감시방향 등을 토론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전년도 다빈도 위반사례에 대한 예방과 화장품, 의료기기의 제조(수입) 관리 및 품질관리체계를 향상시키는 방향, 그리고 업계의 고충수렴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찬 청장은 “정기점검 대상업소 간담회는 처분 위주의 약사감시 체제를 지양하고 감시방향의 사전 논의를 통해 민원만족도 향상을 꾀하며, 업계의 고충 및 제도개선안 등을 수렴해 식약청과 업계간의 상호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