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틀니, 건강보험 적용 어렵다"
- 홍대업
- 2007-03-23 11:22: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원회신서 답변...건보재정·형평성 등 고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가 틀니의 건강보험적용과 관련 “현재 상황에서 어렵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최근 P모씨가 틀니의 건강보험 적용을 촉구하는 민원에 대해 “막대한 재원 소요가 예상되는 치과 보철에 대한 보험적용 여부는 건강보험재정 상황과 다른 비급여항목과의 형평성, 전반적인 치과부분의 급여우선순위 등과 함께 중장기 검토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복지부는 이에 따라 “의치(틀니) 등에 대한 보험급여는 현재로서는 수용이 어렵다”면서 “다만, 복지부 구강보건팀에서는 전국 70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대상자에게 노인무료의치보철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