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척수장애인 대상 무료 진료
- 정시욱
- 2007-03-23 10:12: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변검사와 방광세척 등 필요한 검진 서비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북대학교병원은 오는 27일 모악홀에서 전북척수장애인협회(회장 한승길) 회원들에 대한 무료검진을 진행한다.
전북척수장애인협회는 전북대병원 척수장애인 모임인 ‘사랑굴림회’를 전신으로 결성된 단체로 매년 전북대병원 재활의학과 의료진으로부터 정기 건강검진을 받고 있다.
이날도 불의의 사고로 척수를 다친 장애인들에게 필수적으로 필요한 건강검진과 이미용 서비스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재활의학과 의료진에 따르면 척수장애인들이 하체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방광에 질환이 생길 위험이 크다며 소변검사와 방광 세척 등이 집중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일부 장애인들은 골밀도 검사, 혈액 검사 등을 받게 된다.
재활의학과 서정환 교수는 “척수손상환자의 경우 소변을 보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방광 질환 등의 염려가 있어 정기 건강 진료를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협회와 교류하며 척수장애인들의 건강을 돌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