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구로병원, 2006 베스트 친절직원 시상
- 최은택
- 2007-03-22 11:53: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명숙 간호사 등 3명...친절부서 1곳도 포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고 친절직원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접수된 고객의 소리를 종합평가, 주사실 성명숙 간호사, 82병동 최재화 간호사, 원무팀 박진옥 사원 등 3명이 선정됐다.
또 최고 친절부서로는 72병동이 뽑혔다. 병원 측은 친절직원 전원에게 4박5일의 포상휴가와 함께 태국 여행권 2장을, 친절부서에는 5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
오동주 원장은 “요즘 병원이 달라졌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수상자 뿐 아니라 직원 모두가 합심해서 노력한 결과”라고 수상자와 직원들을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