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구청-보건소와 약계현안 논의
- 강신국
- 2007-03-21 10:44: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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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적 협조 다짐...여약사위, 인보사업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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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서는 약국 간판 세제 개선, 클린 성동 실현, 저소득 자녀 공부방 구급의약품 지원 등 다양한 협의가 이뤄졌다.
김영식 회장은 "관내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로 회원과 약사회 발전을 극대화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박정주)는 인보사업으로 성동구 지역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민과 관이 협력해 펼치고 있는 ‘사랑과 나눔의 무지개, 성동’ 캠페인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캠페인은 성동구와 약사회를 비롯한 70여 개의 만간 단체가 협력해 장애인, 노인, 저소득 가정 등을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5억원의 성금을 모금중이다.
박정주 부회장은 "지역주민의 복지를 위해 구급의약품 전달, 건강상담 행사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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