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15개 구담당 제약사 직원과 대화
- 한승우
- 2007-03-20 17:46: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 구약사회관서...상호 매출증대 위한 정보교류 협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충웅 회장은 "약국과 제약사는 서로 공조해야 하는 관계인만큼 서로 많은 정보를 공유하며 매출증대에 힘쓰자"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의 반품문제 ▲의약품 소포장문제 ▲상호 유대강화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영업담당직원은 약국에서의 사적인 업무부탁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간담회는 신 회장을 비롯, 전웅철·장광옥·김순옥 부회장 등 구약사회 임원 7명과 대웅제약·동아제약·동화약품 등 15개 제약사 직원 18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