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토 3차 홍보캠페인 '사랑' 선정
- 정현용
- 2007-03-20 11:19: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이자, 캠페인 '약속' 응모결과 공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화이자가 '사랑'을 고지혈증 치료제 리피토(성분명 아토르바스타틴 칼슘) 3차 홍보캠페인 주제로 선정했다.
화이자는 의사 대상 리피토 2차 홍보캠페인 '약속'에 2,000여명 이상이 응모한 가운데 리피토를 통해 궁극적으로 환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약속 중 '사랑'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응답자들은 사랑에 이어 건강, 행복, 희망 등을 언급했으며 회사는 1위를 차지한 사랑을 주제로 향후 'Love Campaign'을 진행할 계획이다.
화이자 리피토 마케팅팀 박혜선 부장은 "제품의 특장점을 일방적으로 광고하는 방향이 아닌 제품을 사용하는 의사가 직접 체험한 리피토의 가치, 환자에게 주고 싶은 약속을 바탕으로 제품 광고가 만들어지는 점이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