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 '비타민·칼슘제', 약국판매 강세
- 한승우
- 2007-03-22 12:34: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푸드 조사...구매자 절반 이상이 약국서 구입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건강기능식품 유통경로 중 약국에서 강세를 보이는 제품은 '비타민'과 '칼슘'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는 산자부 지정 바이오푸드네트워크 사업단(단장 김미경)이 최근 '건기식 마케팅 분석'을 주제로 비타민·칼슘·홍삼·클로렐라 등 건강기능식품 제품별 구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것이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비타민제 구입자 222명 중 ▲약국, 56%(125명) ▲전문판매점, 10%(22명) ▲방문판매, 9%(20명) ▲TV홈쇼핑, 7%(16명), ▲인터넷쇼핑몰, 5%(11명)로 조사됐다.
또한 칼슘제 구입자 111명 중 ▲약국, 55%(61명) ▲방문판매, 18%(20명) ▲전문판매점, 7%(8명), ▲TV홈쇼핑, 7%(8명) ▲다단계판매 6%(7명)의 구매형태를 보였다.
반면, 유산균제와 석류는 전체구입자 78명, 56명 중 각각 50%, 30%가 대형할인점에서 이를 구입했으며, 최근 건식 유통경로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홈쇼핑은 '클로렐라'가 전체 구매의 36%를 차지했다.

이어 브랜드 인지도가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기식 시장의 특성을 반영, 대기업을 중심으로 대형 유통점·전문점 등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제약업계를 중심으로 약국을 유통 거점으로 하는 'Shop in shop'과 '드럭 스토어' 형태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고 내다봤다.
한편, 바이오네트워크는 향후 약국에서 강세를 보일 수 있는 건기식 원료는 ▲코엔자임 Q10 ▲루테인 ▲L카르니틴 될 것이라는 조사결과도 덧붙였다.
설문에 응한 500명의 응답자들은 원료적합 판매장소를 묻는 질문에서 백화점, 방문판매, 다단계, 대형할인점, 홈쇼핑, 약국, 인터넷쇼핑 보기 중 ▲코엔자임, 23.4% ▲루테인, 33.8% ▲L카르니틴, 28.2%가 '약국'에서 판매되는 것이 적합하다고 답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5"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6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7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8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9[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