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연구소, 김대중·박정신 상임이사 선임
- 정웅종
- 2007-03-19 11:33: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기 이사진 14명 발표...재무이사에 박인춘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재)의약품정책연구소(원희목 이사장)가 앞으로 3년간 연구소를 이끌어갈 상임이사 3명을 포함한 14명의 이사진을 발표했다.
제약 및 국제 업무 담당 상임이사로 김대중 한국다이이찌제약(주) 이사(업무기획/마케팅 담당), 연구 업무 총괄로 박정신 대한약사회 정책이사, 재무 및 회계 업무 담당으로 박인춘 대한약사회 재무이사가 선임됐다.
또한 이사진으로는 김대업(대한약학정보화재단 수석부이사장), 김성철(전 서울시약사회 학술위원장), 김승재(전 경기도약사회 수석부회장), 김영식(대한약사회 정책이사), 박호현(대한약사회 부회장), 서영석(부천시 약사회장), 손인자(한국병원약사회 회장), 신용문 이사(약학박사), 정규혁(성균관대 약대 학장), 조찬휘(서울시약사회 회장), 하영환(대한약사회 약국이사)씨가 새로운 이사진에 참여하게 됐다.
김대중 상임이사는 한국다이이찌제약(주)의 업무기획 및 마케팅담당 이사로 근무 중으로 제약회사 및 국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박정신 상임이사는 1998년도부터 영등포 약사회 여약사 위원장 및 부회장, 대한약사회 근무약사 이사를 지낸 경험을 토대로 연구소의 연구 업무 및 내부 관리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번 발표에서 한국제약협회,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대한약학대학협의회 회장의 추천을 받는 당연직 이사는 최종 확정되지 않아 선임되지 않았다.
의약품정책연구소 한오석 소장은 "신임 상임이사와 이사진들을 중심으로 연구 실적을 가장 앞세우는 연구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히고 새로이 선임 이사들에게 임기 동안 연구소가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줄 것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7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