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이번주부터 유관단체 잇단 방문
- 강신국
- 2007-03-18 21:27: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 공단·21일 경찰서·23일 구청-보건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박규동)는 지난 16일 긴급 상임이사회를 열고 지역 유관단체 방문일정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오는 20일 건강보험공단, 21일 금천경찰서, 23일 구청·보건소 등을 방문키로 하고 상임이사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약국위원회를 가동, 약국화재보험 및 약화사고에 대비한 보험을 마련키로 했고 상반기 중에 유효기간이 지난 향정약을 일괄 폐기하는 사업을 진행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의료용 마약류저장시설 점검부를 모든 회원이 잘 비치, 점검하도록 당부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각 약국의 인터넷 시작화면을 약사회 홈페이지로 하기 위해 ‘첫 화면 설정’ 클릭하기 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6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