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소아암 환자 3명에게 치료비 전달
- 최은택
- 2007-03-18 10:22: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00만원씩 총 1,800만원...사회복지시설 3곳에도 후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창엽 원장은 성금 전달식에서 “심평원 직원들의 나눔활동이 환아와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환자의 쾌유를 빌었다.
이번에 성금을 받은 어린 환자는 한양대 병원에서 윌름즈종양진단을 받고 항암치료 중인 최모(여·1) 양, 부산대병원에서 골육종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오모(여·17) 양, 같은 병원에서 악성종양으로 투병 중인 박모(여·10) 양 등이다.
심평원은 소아암 백혈동 환아돕기 캠페인인 ‘With-U 함께해요’를 통해 지난 2004년부터 18명의 어린환자에게 총 1억2,500여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심평원은 오는 2012년 이전 예정지인 강원도 원주 소재 사회복지시설 상애원과 장애인복지시설 마가렛사회복지회, 예사랑원 등을 방문해 각각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6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