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일-가정 함께하는 기업' 우수사례에
- 박찬하
- 2007-03-13 09:15: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주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종욱 사장은 사례발표에서 "대웅제약의 가족친화경영은 단순히 여성을 배려하는 차원이 아니라 우수인재를 확보해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시작됐다"며 ▲투명하고 유연한 조직문화 ▲ 능력에 의한 철저하고 공정한 평가 ▲무한한 기회와 계획적 성장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일할 맛 나는 일터’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개발본부장과 의약연구부문총괄매니저가 여성일 만큼 최근 5년간 여성 관리자 수가 5배 증가했으며 여성비율도 32%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탄력근무제와 재택근무제 등을 2001년부터 실시해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강조했다.
탄력근무제는 직원이 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1시간 내에서 출근시간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2003년 첫 이용자가 나온 이후 현재까지 40명의 직원이 이 제도를 활용했다. 재택근무제는 1주일에 1~2회 정도 출근하고 집에서 일하면서도 기본 복리후생 혜택은 물론 급여도 90%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매달 4째주 토요일은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주말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난해는 모유수유실과 건강케어실도 운영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