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신임원장에 김재욱 교수 취임
- 한승우
- 2007-03-12 13:50: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일 취임식...김 교수, "연구 통해 병원홍보 주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은 지난 12일 제3대 병원장으로 김재욱 교수가 취임했고 밝혔다.
김재욱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병원장 취임에 영광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연구 여건 조성에 진력해 연구 성과 발표를 통한 자연스런 병원 홍보에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김재욱 병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연세대에서 의학석사 및 의학박사를 받았다.
김 원장은 1975년 연세대학교 의대 산부인과학 강사를 시작으로 산부인과학교실 주임교수,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임상과장, 진료부원장까지 역임하면서 지난 2월말까지 47년간 세브란스병원에 몸 담아왔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