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릭스트라' 관상증후군에 추가자료 요구
- 윤의경
- 2007-02-04 15:5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급성 관상증후군 적응증 승인가능공문 GSK에 발송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는 미국 FDA가 항혈소판약인 '애릭스트라(Arixtra)'의 급성 관상증후군 신적응증 승인에 앞서 추가자료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애릭스트라는 수술 중 혈전증 예방을 위해 사용하도록 승인된 약물로 이번에 급성 관상증후군 적응증이 추가되면 경쟁적 이점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됐었다.
GSK는 FDA의 자세한 요구사항에 대해 밝히지 않았으며 다만 추가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FDA와 계속 논의해나갈 것이라고만 말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