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정책과장에 김한숙…차전경 과장은 청와대 파견
- 이정환
- 2023-09-22 12:55: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25일자 과장급 인사 단행
- 유보영 질병과장·남점순 보육과장 임명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김한숙(경희의대) 질병정책과장(과학기술서기관)이 차전경 과장 뒤를 이어 보건의료정책과장을 맡는다.
22일 보건복지부는 오는 25일자 과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대통령실 파견이 결정된 차전경 과장은 지난해 9월 보건의료정책과장에 임명돼 의정협의체와 의료현안협의체 실무를 총괄했다. 코로나19 종료 이후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안 구축과 의료법 개정안 실무도 도맡았다.
차 과장 뒤를 이어 보건의료정책과장 역할을 맡을 김 신임 과장은 경희의대 내과 전문의 출신으로 복지부 특채로 입부했다. 암정책과, 중증질환보장팀, 질병정책과, 보험급여과, 질병관리본부, 정신건강정책과 등을 거쳤다.
유보영 인구정책실 보육정책과장(서기관)은 김한숙 과장 인사이동으로 비게 될 질병정책과장직을 이어 받는다.
남점순 과장(부이사관)은 인구정책실 보육정책과장으로 임명됐다.
관련기사
-
정부, 보정심 가동…"의사인력 생애전주기 집중 논의"
2023-08-17 11:21
-
비대면 시범 최종안 30일 건정심 보고…재진중심 원칙
2023-05-24 17:37
-
비대면 시범 계도 3개월, 한시적 전화진료 연장되나
2023-05-18 11:59
-
강민규 등 4명 부이사관-하태길 등 25명 서기관 승진
2016-10-31 11:5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3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7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8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9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10지헤라, 위암 희귀약 지정 불발…약심 "우월성 근거 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