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 17번째 부모사랑 효 캠페인 '전파'
- 박찬하
- 2006-12-11 11:1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어머니-아버지편 제작...모 청취자, 방송전문 소장 의사 밝히기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어머니편과 아버지편으로 만들어진 이번 캠페인은 부모님께 자신의 불효를 뉘우친 고백을 담고 있어 연말연시 가족의 소중함과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실제 한 청취자는 자녀교육에 큰 도움이 된다며 그동안 방송했던 효 캠페인 전문을 소장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와 전편을 전달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행명 사장은 "효 캠페인은 단순한 공익차원이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소임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효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우는 캠페인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