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온라인 6단계 특화교육 성황
- 강신국
- 2006-11-17 16:44: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약사 대상...옵티마제품 판매기법 등 소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체인 옵티마케어가 회원약사들을 위한 온라인 특화교육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온라인 교육서비스는 대체의학에 대한 마인드를 바탕으로 교육수준을 구분해, 1:1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서비스는 교육 참여도를 등을 고려, 6개월에 한번 씩 재심사를 통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1단계는 체인에 가입하자마자 3개월은 기본적으로 의무교육을 받아야 하며, 기본제품교육과 옵티마 질환별 5단계요법으로 약국에서 빈발하게 부딪치는 질환에 대하여 교육을 받게 된다.
2단계는 기초지식 학습단계로 질환별 옵티마요법 230방에 대한 강의로 옵티마 제품 상세 정보를 교육 받을 수 있다. 3단계는 복약지도와 판매기법, 옵티마요법 초급단계를 학습할 수 있다.
4단계는 기초경락 강의와 옵티마 요법 중급단계가 소개되고 5단계는 얼굴보고 병잡기, 경락, 제품판매기법 등 옵티마요법 상급단계를 학습할 수 있다.
마지막인 6단계는 얼굴보고 병잡기, 경락, 사상강의, 지산강의, 약국경영, 판매기법 등의 옵티마의 모든 교육정보를 볼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특화서비스를 받는 약사들은 1주일에 한 번씩 시험지를 제출해야 하는 고된 숙제도 있지만 6개월 지나고 나니 옵티마의 대표적인 교육 트레이닝 과정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값 1조 아끼면 뭐하나...사무장병원·면대약국 3조 누수
- 2GLP-1 비만약, 오남용 의약품 지정…약심 위원 만장일치
- 314년만에 약가개편 대수술...심평원, 실무 후속조치 진땀
- 4제약 4곳 중 3곳 재무건전성 양호…일동·제일 부채비율 뚝
- 5환절기 도래하자 외용제·점안제·항히스타민제 기지개
- 6정부, 의료계·플랫폼과 비대면진료 제도화 '투-트랙' 논의
- 7"팜스터디와 함께 약사 직능 확대, 캐나다 약사가 앞선다"
- 8AI와 약사의 미래…5월 경기약사학술대회서 집중 조망
- 9'티루캡', 유방암 2차치료 공백 공략…유전자 기반 치료 부각
- 10한국BMI, 매출 1308억·현금 367억…실적·현금 동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