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tore, 대전 진출...'탈수도권' 영업 시작
- 강신국
- 2006-09-11 21:05: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지역 약국 2곳에 진출...광역시 중심 지방출점 박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코오롱웰케어㈜(대표 임정오)의 W-store가 대전지역에 지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지방 진출을 선언했다.
회사는 오는 15일 대전 서구와 중구에 위치한 약국 2곳에 W-Store 매장을 오픈한다며 대전을 필두로 부산, 대구, 광주 등 지방 광역시를 중심으로 가맹점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방 출점은 지역 약국에서 가맹 문의가 잇따르자 지방 진출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이에 대전지역을 필두로 충청권을 중심으로 가맹점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회사 손승진 팀장은 "현재 몇몇 지역은 상권조사 및 가맹대상 가능 약국 리스트 준비를 마친 상태"라며 "예상보다 지방 출점의 애로점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8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9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10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