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연금·고용·산재 4대보험 통폐합 추진
- 강신국
- 2006-08-17 06:33: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 공단기능 재편될 듯...국세청서 부과·징수 관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정부가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 사회보험의 통폐합을 추진한다.
정부는 16일 청와대 김용익 사회정책수석 주재로 재정경제부, 보건복지부, 노동부, 행정자치부, 국세청 등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4대 보험 통합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4대 보험의 부과·징수 기능을 통합 관리하고 이를 담당한 조직·기구를 국세청 산하에 두자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가 4대 보험을 통합을 경우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관리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각 공단의 기능도 재편될 전망이다.
정부는 이 같은 4대보험 통합방안을 오는 28일경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구체적인 시행방안이 확정할 방침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대통령 자문 빈부격차시정위원회가 주도해 4대 보험의 부과 징수 기능 통합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며 "보험료를 걷는 징수 기능만 통합되며 각 보험의 재정이나 다른 기능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9"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