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생회 간부 집단폭행, 사실무근"
- 최은택
- 2006-07-21 22: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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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노조, "행사방해는 학생들이...폭행 가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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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에 반론보도 요청, 법적대응도 검토
보건의료노조(위원장 홍명옥)는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한 ‘서울대 총학생회 간부 집단폭행’ 제하의 기사는 사실무근이라면서, 반론보도 요청은 물론 명예훼손에 따른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노조는 총학생회 간부들이 지난 20일 밤 서울대 노천광장에서 열린 결의대회에 나타나 “기숙사 학생들이 잠을 잘 수 없으니 앰프 볼륨을 줄여달라”고 요구한 뒤 실랑이가 벌여졌지만, 조합원들이 폭행을 가하거나 학생들이 부상을 당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보건노조는 이어 “학생들이 행사를 방해하고 난동을 부린 데 대해 잘못을 지적하고 사과를 요구했고, 부총학생회장이 볼륨을 강제로 내린 데 대해 사과한다고 잘못을 시인했다”고 덧붙였다.
보건노조는 “학생회 간부가 게시판에 집단폭행을 당하고 온몸이 상처와 피로 뒤덮였다는 등 사실을 왜곡한 저의가 의심스럽다”면서 “총학 미디어국장은 스스로 옷을 찢는 자해를 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보건노조 관계자는 “연합뉴스가 사실 확인 없이 노조가 서울대 총학간부를 집단 폭행하고, 노천강당을 무단으로 점거한 것처럼 왜곡보도한 데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반론보도 요청은 물론이고 명예훼손과 언론제소 등 법적 대응도 불사할 것”이라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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