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동문회, 대약회장 후보선출 안하기로
- 강신국
- 2006-07-10 10:50: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장단회의 통해 결정...시·도약사회장 선거 주력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중앙대 약대 동문회(회장 권혁구)가 동문회 차원의 대한약사회장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
동문회는 9일 회장단 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하고 서울시약사회장 및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 주력키로 했다.
동문회측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중대 출신 단일후보를 내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는 게 회장단의 판단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문회는 경선을 통해 서울시약사회장 후보에 조찬휘 성북구약사회장을, 경기도약사회장 후보에는 박기배 고양시약사회장을 선출한 바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7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8"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 9靑, 김경자 사회수석 임명…"약사 출신 노동·시민사회 리더"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