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지역 도매도 셋째 토요일 휴무
- 최은택
- 2006-07-04 11: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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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회, 월례회서 결의...15일 첫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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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부지역 도매상들도 매월 셋째 토요일을 휴무일로 지정했다.
서울경기지역 약국주력도매상들의 모임인 한남회(회장 이경희)는 3일 월례회를 갖고, 이달부터 매월 셋째 토요일에 휴무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서울 남부지역에 위치한 약국주력 도매상들은 오는 15일 첫번째 토요휴무에 들어간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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