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소텔, 폐·두경부·유방암 치료효과 탁월"
- 정현용
- 2006-06-16 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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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CO서 비교임상 결과 발표...생존률 등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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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는 비소세포성 폐암, 두경부암 및 유방암 치료에 대한 비교임상에서 탁소텔(성분명 도세탁셀)이 기존 치료제보다 더 높은 항암효과를 나타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 회의에서 발표됐다.
진행성 비소페포성 폐암(NSCLC)에 대한 1차 치료임상에서는 비노렐빈(vinorelbine)이나 빈데신(vindesine) 같은 ‘식물성 알칼로이드(vinca-alkaloids)’보다 효과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총 2867명의 환자가 참여한 7개의 임상에서 탁소텔군의 생존률이 식물성 알칼로이드 투여군보다 유의하게 향상됐고 열성 호중구감소증 등 부작용도 낮은 수준이었다.
북미와 아르헨티나의 50개 센터에서 두경부암 환자 53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다국가 3상 임상에서는 탁소텔이 기존 표준요법인 ‘시스플라틴/5FU’보다 사망위험이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탁소텔은 림프절 양성 유방암 환자에도 높은 치료효과를 보였다.
3주기에 5FU를 추가로 투여한 결과 탁소텔군은 대조군에 비해 ‘재발 없는 생존률(EFS)’이 개선되는 양상을 보였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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