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엑스포, 약국경영 한 단계 업그레이드"
- 정웅종
- 2006-05-24 06:30: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영민 팜엑스포준비위원장(약사회 상근부회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위원장은 "환자들이 스스로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치료방법을 선택하는 등 과거와는 다르게 건강에 대한 결정권이 커지고 있다"며 "약국도 이 같은 셀프케어 흐름을 제대로 인식해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이 위원장은 "일반의약품 위축으로 약국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에 대한 활로찾기 차원에서 행사를 마련한 만큼 2만여 개국약사들의 폭발적 관람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양재동 aT센터에서 26~28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총 120부스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건식 및 의약품, 자가검사기를 소개하는 셀프케어 박람회가 준비돼 있다.
또 동시개최로 이루어지는 팜케어서비스 컨퍼런스는 의약품 디테일, 약국 인테리어, 복약지도 등으로 일선약국 입맛에 맞게 구성된다.
약대생 대상으로 공직약사 설명회를 비롯해 차세대 팜케어 서비스 제공자로서의 약사상 강연, 전국 20개 약대소속 동아리 공연 등 미래약사를 위한 자리도 마련돼 있다.
특히 이번 공직약사 설명회는 공직에 진출한 각 직군별 선배 약사의 설명을 듣는 형식으로 약대생들에게 다양한 사회 진출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팜엑스포 준비위원회는 이번 박람회로 일반인들에게 일반의약품, 건기식, 의료진단기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셀프케어에 관한 이해를 돕겠다는 계획이다.
이 위원장은 "건강을 가꾸는 사람들, 즉 셀프케어의 주체는 바로 팜케어 서비스 전문가인 약사와 약국"이라며 "박람회를 통해 약국경영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푸짐한 경품들이 관람객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푸조시승권를 비롯해 80만원 상당의 골프백, 혈압계 및 혈당측정기, 가전제품류 등 총 2000만원 상당의 행사상품이 제공된다. 박람회 참석 약대생들에게도 USB Memory(2기가)가 제공된다고 준비위원회측은 밝혔다
-기본 일정 [5.26(금) -5.28(일), 개장시간 오전10시 -오후5시] -개막식: 5월26일 (금) 오전 11시,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3층 로비 -전시: 5월26일 -28일, 10:00 -17:00. 3층 제2전시관 (일반의약품, 자가진단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셀프케어제품) -일반인 대상 강연: 5월26일 -28일, 10:00 -17:00, 3층 제2전시관 내 다용도실 (만성질환, 생활습관병 관련 전문가 강연 등) -컨퍼런스: 3층 컨퍼런스룸 : 5월26일, 오후 : 셀프케어 강연 1타임 : 5월27일, 12:30 -17:35: 약대생 대상 전문직능강연 & 공직약사설명회 : 5월28일, 10:00 -17:00: 셀프케어 / 약국경영활성화 관련 강연 -약대생 전시: 5월26일 -28일 (이대약대 사진반, 그림동아리) -약대생 공연: 5월28일 13:00 -17:00 (동덕여대 오케스트라, 성균관대 락밴드 등 4개 동아리 예정) -폐막: 5월28일 17:00
PharmEXPO 2006 운영 타임테이블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가 신약개발 엔진"…제약 R&D, 팀 넘어 센터급 격상
- 2현대약품, 임상 중단·과제 폐기 속출…수출 0% 한계
- 3내년부터 '의료쇼핑' 실시간 차단…기준 초과 청구 즉시 삭감
- 4급여 확대와 제한의 역설…처방시장 순항에도 성장세 둔화
- 5약사 몰리는 개업 핫플…서울 중구·송파, 경기 수원·용인
- 6한독, 디지털헬스 사업실 ETC 편입…처방 중심 전략 가속
- 7HER2 이중항체 '지헤라', 담도암 넘어 위암서도 가능성
- 8약국 독점 운영권 엇갈린 판결…승패 가른 핵심 요소는?
- 9'바이오벤처 성공신화' 식약처가 직접 지원…규제 상담 전문화
- 10식약처, 노바티스 척수성 근위축증 신약 신속허가 심사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