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지방선거, 간호사 5명 지방의회 진출
- 홍대업
- 2006-06-02 22:24: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울산시 등 광역의원 2명-광주시 남구 등 기초의원 3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5.31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광역의원 2명, 기초의원 3명 등 모두 5명의 간호사가 지방의회에 진출했다.
광역의원으로 울산시광역시의원에 윤명희 간호사(한나라당·현 울산광역시의원), 서울시특별시의원에 이금라 간호사((민주당 비례대표·전 서울시특별시의원)가 각각 당선됐다.
기초의원으로 광주광역시 남구의원에 유정심 화순중앙병원 가정간호사업소장(민주당)이 선출직 의원으로 당선됐다.
또, 광주광역시 북구의원에 김순례 간호사(현 광주광역시의원)가 민주당 비례대표 1번으로, 부산광역시 남구의원에 김영순 대동대학 간호과 교수가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1번으로 각각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는 모두 14명의 간호사가 출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5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6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7리가켐바이오, 5000억 투자 유치…국민성장펀드 참여
- 8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9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 10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