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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내 한계 극복한 철인이 되고 싶습니다"

  • 정현용
  • 2006-05-26 10:51:55
  • GSK 장덕환 본부장 등 7명 통영 철인3종경기 도전

극한 상황에 도전하는 약업인이 늘고 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GSK)은 내달 3일 열리는 철인3종경기 통영국제트라이애슬론대회에 중추신경치료제 사업부 장덕환 영업본부장 등 7명이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올림픽 마라톤코스와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 등 총 84km를 완주해야 하며 10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경기에는 장 본부장을 비롯해 세레타이드 마케팅팀 조현욱 주임, 아반디아·세레타이드 종합병원영업부 유정암 대리, 고혈압 치료제 영업부 광주팀 문창환씨 등 4명이 풀코스에 도전한다.

또 릴레이 코스에는 고혈압 치료제 종합병원사업부 마희종 차장(수영), 아반디아·세레타이드 종합병원영업부 박수병 주임(사이클), 영업효율화팀 김창준 주임(마라톤) 등 3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들은 모두 장 본부장이 설립한 사내 철인3종경기 동호회 ‘EXCEEDERS’ 회원으로, 현재 20명이 이 동호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조 주임의 경우 본인이 천식 환자로, 꾸준히 관리하면 일반인이 하기 힘든 운동도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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