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블록버스터 의약품 1위 '리피토'
- 정현용
- 2006-05-24 09:42: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계 블록버스터 의약품 94개...5년만에 58개 증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연간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 블록버스터’ 의약품이 100개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보건산업진흥원이 발간한 보건산업기술동향 ‘2005년 세계 및 미국 의약품시장 동향’( 김민화 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블록버스터 의약품은 총 94개로 지난 2000년에 비해 58개가 늘었다.
지난해의 경우는 17개 제품이 새로 10억달러 클럽에 포함됐고 고지혈증치료제 ‘리피토’(129억달러)가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플라빅스(항혈전제, 59억달러), 넥시움(항궤양제, 57억달러), 세레타이드(천식치료제, 56억달러), 조코(고지혈증치료제, 53억달러) 등이 5위권에 랭크됐다.
또 노바스크(고혈압치료제, 50억달러), 자이프렉사(정신분열병치료제, 47억달러), 리스페달(정신분열병치료제, 40억달러), 프라바시드(항궤양제, 40억달러). 이펙사(우울증치료제, 38억달러) 등은 차례로 6~10위권에 포함됐다.
김민화 연구원은 “올해는 6개 블록버스터의 환자수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지만 신제품과 기존제품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향후 5년에 걸쳐 블록버스터 수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2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 3의료대란 변수에 수액제 시장 요동…중동전쟁 변수 촉각
- 4동구바이오, 수익성 둔화 속 반등 모색…본업 회복 관건
- 5에스티팜, 1년 새 영업익 11배·주가 2배↑…밸류업 모범생으로
- 6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7신축건물 노린 '메뚜기 의사' 검찰 송치…약사들 피해
- 8창고형약국 명칭 금지법, 법안 소위 통과…제도화 눈앞
- 9"깜깜이 약가개편, 과정 공개하라" 건약 정보공개청구
- 10약정원, '노인 환자의 항콜린성 부담 이해·관리 필요성' 조망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