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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14명, 5·31지방선거 출마 확정

  • 홍대업
  • 2006-05-18 10:32:01
  • 간호계 "여성정치의 주역 기대" 한 목소리

5.31지방선거에 간호사 출신 후보 14명이 출마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오후 대한간호정우회(회장 윤순녕)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간호사 가운데 광역의회 의원으로는 김민자(전북도의회·한나라당 비례대표), 박미진(경기도의회 안산시·민노당 지역구), 윤명희(울산시의회·한나라당 지역구), 이금라(서울시의회·민주당 비례대표), 전종덕(전남도의회·민주노동당 지역구)씨 등 5명이다.

또 기초의회 의원에 도전하는 간호사는 김무년(경남 마산시의회·무소속 지역구), 심경숙(경남 양산시의회·민주노동당 지역구), 유정심(광주시 남구의회·민주당 지역구), 이원향(부산 해운대구의회·무소속 지역구), 조종리(충남 천안시의회·열린우리당 지역구), 김순례(광주 북구의회·민주당 비례대표), 김영순(부산 남구의회·열린우리당 비례대표), 이규화(경기 이천시의회·열린우리당 비례대표), 이향숙(충북 청주시의회·민주노동당 비례대표)씨 등 9명이다.

간호사협회(회장 김조자)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에서 생활정치를 선도해나갈 적임자로 여성의 역할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면서 "간호계에서는 이번 선거에 도전하는 간호사 후보들이 전원 승리해 여성정치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 16명, 기초단체장 230명, 지역구 광역의원 655명, 비례대표 광역의원 78명, 지역구 기초의원 2,513명, 비례대표 기초의원 375명 등 모두 3,867명의 지자체 선출직 공무원이 새로 뽑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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