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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 회장 "재고약 해법은 PTP 소포장"

  • 강신국
  • 2006-04-25 06:31:28
  • "제약-약국 재고약 해방의 지름길"...10월 소포장 실현될 것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이 PTP소포장 의무화를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원 회장은 24일 브리핑을 통해 "다양한 처방을 소화해야 하는 동네약국의 재고약 해결을 위해서는 PTP 소포장이 꼭 필요하다"며 "20%정도만 PTP 포장이 이뤄져도 동네약국의 재고 부담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 회장은 "PTP소포장은 의약품의 안전성과 약국 간 교품에서도 장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며 "이는 재고약의 근원적 해결의 한 방법이 된다"고 말했다.

원 회장은 "지금 일선약사들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발생하는 재고약으로 인해 스트레스와 경제적 부담을 안고 있다"며 "현재의 처방패턴에서는 100정짜리 병포장도 뜯는 순간 재고약이 될 위험소지가 크다"고 주장했다.

특히 원 회장은 "PTP소포장 실시가 제약, 유통, 약국이 재고 부담에서 해방될 수 있는 지름길"이라며 "업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원 회장은 오는 10월 경 소포장 의무화가 시행될 것으로 본다며 제약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외에도 원 회장은 불용 재고약의 근원적 해결을 위한 제도개선, 약사법 및 의료법의 형평성 확보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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