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10 02:45:00 기준
  • 트루패스
  • 일동제약
  • 메가타운
  • 광동제약
  • 임상
  • 금융감독원
  • 의약품 수입
  • #제품
  • 반회
  • 공시
팜스타트

약국, 일평균 환자수 65명...5년만에 반등

  • 최은택
  • 2006-03-11 07:29:43
  • 작년 3억9,044만명 조제...0~9세 22.13% 최다

|심평원, 2005년도 연령별 심사실적|

작년 한해동안 약국을 방문해 처방조제를 받은 환자 수는 하루 평균 65명으로, 5년 만에 소폭 반등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건강보험 조제 환자 중 절반에 가까운 수가 60세 이상 노인환자와 9세 이하 영유아 또는 어린이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심평원의 '약국 연령별 심사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약국을 방문한 전체 건강보험 환자 수는 총 3억9,044만명으로 전년대비 1,319만 명 증가했다.

연도별로는 지난 2003년에 전년대비 3.6% 반짝 감소했다가 2004년 2.7%, 2005년 3.4% 포인트 증가해 다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환자-약국수 동반상승...일평균 환자수 3년째 제자리

약국당 일평균 건강보험 조제환자 수도 2001년 70명, 2002년 69명, 2003년 65명, 2004년 64명으로 감소하다가 작년에는 65명으로 반등했다.

이 같이 환자 수가 2년 연속 증가하고 있으면서도 일평균 환자수가 소폭 등락하는 데 그친 것은 약국 수가 2003년 1만9,236곳, 2004년 1만9,838곳, 2005년 2만296곳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한편 약국을 찾은 건강보험 조제환자의 연령대는 0~9세가 22.1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40~49세 14.24%, 60~69세 13.98%, 50~59세 13.46%, 30~39세 11.86%로 뒤를 이었다.

또 10~19세 6.92%, 20~29세 7.43%, 70~79세 8.01%, 80세 이상 1.98%등으로 나타났다.

약국을 이용한 건강보험 조제환자 2명 중 1명(46.1%)에 가까운 수가 0~9세 영유아& 183;어린이나 60세 이상 노인환자였던 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