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베스코', 앨러지 비염 적응증 추가시도
- 윤의경
- 2006-03-09 01: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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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식약 '앨베스코' 작년 매출액 겨우 960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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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화학,제약회사인 앨타나(Altana)는 천식약 앨베스코(Alvesco)의 적응증으로 앨러지성 비염을 추가하기 위해 미국과 캐나다 당국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비내 스프레이 제형으로 개발된 앨베스코의 성분은 사이클러소나이드(ciclesonide). 2004년 FDA로부터 지속적 천식에 대한 치료제로 승인가능하다는 공문을 받은 후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로 인해 최종 FDA 승인은 지연되어 왔다.
유럽에서는 승인된 앨베스코의 작년 매출액은 겨우 960만불. 앨타나는 최근 제약사업부의 매각의사를 밝혔으나 신약파이프라인이 부실하고 기존 주요제품도 조만간 특허가 만료될 상황이라 매입하겠다는 제약회사가 나서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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