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채기’ 논란 도매상 윤리위 회부 가닥
- 최은택
- 2006-03-07 13:10: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에치칼 도매상 회동...병원분회장에 해당 업체 건의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서 ‘ 가로채기’ 논란이 불거졌던 5개 도매상이 결국 서울시도협 윤리위원회로 회부될 것을 보인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역 에치칼 도매상들은 6일 서울 모처에서 회동을 갖고 논란이 되고 있는 서울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 ‘가로채기’ 건을 논의했다.
이들 도매상들은 이 자리에서 해당 업체들을 서울도협 윤리위에 회부키로 방침을 정하고, 대상업체를 안윤창 병원분회장에게 건의키로 했다.
안윤창 회장은 이에 대해 “대상업체가 선정되는 대로 병원분회 차원에서 최종 확정해야 할지 아니면 곧바로 서울도협에 회부할 지를 자문을 거쳐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삼성 이어 서울대병원도 '가로채기' 논란
2006-03-04 06: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7[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10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