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12 02:18:13 기준
  • 배송
  • 일동제약
  • 용산
  • 한약사
  • 보신티
  • 약가 재편 항생제
  • 약가인하
  • 3월 결산 법인 실적
  • 다잘렉스
  • 오라팡
팜클래스

중외제약, 발기부전치료 시장에 '출사표'

  • 박찬하
  • 2006-03-06 15:47:02
  • 일본 타나베사 '아바나필' 계약...2009년 발매 예정

조인식 장면. 왼쪽이 중외 이경하 사장.
중외제약(대표 이경하)도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중외는 최근 일본 타나베사(대표 하야마 나츠키)의 발기부전치료제인 아바나필(Avanafil)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임상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아바나필은 혈관확장을 억제하는 단백질효소 저해제(PDE-5 억제제) 계열 약물로 투약 30분만에 약효가 나타난 뒤 체외로 방출돼 부작용이 적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투약 후 협심증 약물을 투여해도 혈압저하가 비교약보다 적은 등 안전성 측면이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중외 관계자는 "큐록신(방광염, 요도염 치료제), 피나스타(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2008년 발매 예정인 실로도신(α1A수용체 선택적 길항제)과 함께 비뇨기과 제품군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2009년 발매 전까지 타깃층을 대상으로 한 다각적인 프리마케팅(Pre-Marketing)을 통해 거대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