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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심장마비 전용센터 첫 개소

  • 박찬하
  • 2006-03-03 11:16:00
  • 급성흉통센터 설치...심장내과 전문의 상주근무

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이 심장마비 환자를 위한 전용 진료라인을 개설했다.

삼성서울병원은 급성 심장환자를 전담하는 순환기내과 전문의와 별도 시설을 갖춘 급성흉통센터(CPC:Chest Pain Center)를 6일 개소하다고 밝혔다.

갑작스런 가슴통증(흉통) 증세로 시작되는 급성 심근경색은 응급질환이지만 응급실에서 함께 처리하는 통에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다.

급성흉통센터(CPC)에는 심장내과 전문의가 응급실내 전용 치료실에 상주하면서 응급실 환자 중 급성 심장환자를 분류하고 상황에 따라 응급처치수술까지 시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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