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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폐업 인천시·개업 부산시 1위

  • 강신국
  • 2006-03-02 11:15:41
  • 플러스클리닉, 지난해 4분기 개폐업 현황 집계

인천시의 병& 183;의원 폐업 건수가 209건에 달해 6대 광역시중 가장 높았다. 반면 개업건수는 부산이 188곳으로 1위였다.

플러스클리닉은 2일 6대 광역시 구별 보건소 자료협조를 받아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4분기) 병의원 증감현황 분석 자료를 공개했다.

6대 광역시 세부지역별 개& 183;폐업 현황을 살펴보면 16개구의 부산시는 2005년 4분기에 188건의 개업해 전년도에 이어 개원수위지역을 고수했다.

이어 인천시, 대구시, 대전시, 광주시, 울산시 순으로 개원 건수가 높게 나타났다.

6대 광역시 개폐업 건수
폐업 부분에서는 인천시 209건, 부산시 178건, 대구시 103건, 광주시 71건 대전시 48건 순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개업수가 폐업수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인천시와 광주시는 개업건수보다 폐업건수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시 경우 무려 32.4%가 폐업한 것으로 조사돼 인천시의 병의원이 상대적으로 경영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과목별 개업률을 살펴보면 일반의원이 9.6%로 가장 높았다. 마취통증의학과, 진단방사선과 등 특수과목과 성형& 183;피부과 등 미용과목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반면 치과(4.34%), 내과(2.72%), 소아과(2.71%) 등은 비교적 낮은 개업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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