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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암검진대상자 전년 대비 83만명 늘어

  • 홍대업
  • 2006-02-22 11:47:41
  • 복지부, 의료급여수급자·건강보험가입자 300만명 대상

복지부는 올해 국가 암 조기검진사업 대상을 의료급여수급자와 건강보험 가입자 가운데 하위 50%에 해당하는 자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암검진대상자는 지난해 217만명보다 83만명이 늘어난 300만명으로 집계됐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올해초 이미 739만4,000명을 선정, 암 검진을 권유하는 안내문을 발송했다.

의료급여수급자는 암 종별 대상연령에 해당하는 사람은 105만5,000명이, 건강보험의 경우 직장가입자는 월 보험료 5만원, 지역가입자는 6만원 이하의 보험료를 내는 사람 635만9,000명이 포함됐다.

암검진 대상종류는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간암, 대장암 등 5대 암이며, 암건진을 받기 위해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통지한 검진대상자 표지와 신분증을 지참한 뒤 암 검진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복지부는 오는 3월부터 암건진과 관련 TV광고를 준비하는 등 조기검진을 유도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암 조기검진을 통해 발견된 암환자에 대해 치료비를 지원하고,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등 사후관리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의 경우 636만명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실제 검진인원은 234만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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