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18 21:13:29 기준
  • 건보공단 약무직
  • 윤리
  • 약가
  • 동국제약
  • HK이노엔
  • 점안제
  • 페노피브레이트
  • mRNA
  • 인터뷰
  • 유상준
팜스타트

공상묵교수 "약시 절반이상 치료시기 놓쳐"

  • 박찬하
  • 2006-01-08 20:58:10
  • 김안과병원 공개강좌 '사시 및 약시'에서 발표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은 6일 '사시 및 약시'를 주제로 무료 공개강좌를 열었다.

이날 강좌는 소아안과 공상묵 교수가 맡아 소아의 시력측정, 약시의 특성과 치료방법, 사시의 정의 및 분류와 수술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공교수는 약시의 유병률은 전인구의 약 2.0~2.5% 정도에 불과하지만 절반 이상이 5세가 될 때까지 진단을 받지 못하고 지나쳐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또 사시의 유병률은 3~4% 정도며 내사시가 많은 외국에 비해 국내는 5명중 4명이 외사시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안과병원은 안과전문병원 시범기관 지정 기념으로 지난해 8월부터 10회에 걸쳐 무료공개강좌를 진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