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기술대전서 '제약 홍보관' 운영
- 송대웅
- 2005-09-14 09:45: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20일부터 4일간 코엑스 개최...참여업체 비용절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하 신약조합)은 내달 개최되는 '2005년도 대한민국기술대전'에서 제약업계 및 바이오업계 공동홍보관 '차세대의약바이오산업특별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내달 20일부터 4일간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산업자원부가 주관으로 열리는 대한민국기술대전은 국내최고의 종합 산업기술전시회로서 지난 12년간 우리나라 산업기술분야의 대표적인 홍보의 장으로서 이미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약조합은 지난98년도부터 기획하는 업계 공동홍보관인 '차세대의약바이오산업관(2004년도까지는 포스트게놈생명산업관)'을 중심으로 매년 참여하고 있다.
공동홍보관을 마련함으로써 참여업체의 비용절감은 물론 홍보효과의 극대화를 가져왔고 지난해에는 15만여 관람객이 참여한 바 있다.
신약조합 관계자는 "연구개발중심 회원기업 및 국내 제약 및 바이오관련 산·학·연 벤처기업의 기술개발활동 및 제품홍보를 통해서 신약산업의 미래의 비젼 제시와 공감대형성의 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